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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4일 목요일

엄마의 둔부..3


벨을 눌렀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갔더니 다용도실쪽에서 탈수기 돌아가는 소리만 들렸고 아무런 인기척들이 없었다. 거실불도 꺼져 있었다.

간간히 탈수기 소음사이로 여자들 얘기소리가 들려왔다. 두런두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것 이 누군가가 온 것 같았다. 난 다용도실을 지나 부엌으로 들어갔고 그러자 탈수기 소리가 더 심하게 들려왔다.

아줌마가 다른 어떤 여자와 대화 를 나누고 있는 것 같았다. 난 다용도실쪽으로 가까이 다가가 귀를 기울였다.

[아니 우리집 사모님은 아들이랑 그 짓을 한다니까]

아줌마 목소리였다.

[그 짓이라니? 말을 똑바로 해봐] 첨 들어 보는 목소리였다.

[아 서방질 말야.. 지 새끼랑 서방질을 해 천하에 개년이지...]
[지 새끼랑 매일 침대에서 할딱댄다니까 내 빤스 보고 알아 봤다니까.. 아 빤스가 아주 갈보년들이나 입는 거드라니까 ]

난 다용도 실쪽으로 난 조그마한 창문을 통해 다용도 실쪽을 내다 봤다.
아줌마와 내가 첨 보는 또 다른 아줌마가 탈수기를 돌리면서 치마들을 허벅지 위까지 걷어 부치고 이불 빨래들을 발로 밟고 있었다.

[그럴 리가 있나 언니가 잘못 본거 아냐?]
[아..잘못보긴 저 탈수기 안에 있는 그 빤스들 못 봤어?..이 여자 매일 지 새끼한테 꼬리치고 서방질 한다니까] [아주 개 같은 년놈들이야..]

난 뛰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방으로 들어가서는 소파에 주저 앉아 버렸다. 어떡해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질 않았다.

내가 담배를 한대 피어 물고는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커피 생각이 나서 거실로 나왔다.
내가 거실로 나왔을 때 아줌마는 마룻바닥을 걸레질 하고 있었다.
그녀가 몸을 움직이며 엉덩이를 뜰썩일 때마다 그녀의 스커트 속으로 팬티가 언뜻 언뜻 보였다.

아줌마의 몸은 터질 것처럼 영글어 보였다. 아줌마가 입고 있는 스커트는 숨쉬기 조차 어려워 보일 정도로 그녀의 허리를 조이고 있었고 그녀의 허릿살들은 이미 밖으로 삐져나와 출렁 거리고 있었다.
아래쪽으로 늘어져 덜렁 거리고 있는 가슴은 무척이나 무거워 보였다.흰 브라우스 안으로 비치는 검은색 브래지어는 쳐진 유방을 힘겹게 받치고 있었고 아줌마가 무릎을 꿇은 체로 걸레질을 할 때마다 불룩한 배도 따라 움직였다.


그녀의 낡은 스커트의 번들거림은 그녀의 큰 엉덩이를 더욱더 강조한다. 오래된것이어 서인지 스커트는 그녀의 사이즈 보다 한참이나 아래인 것 같아 보였다.


[어..언제 왔어?]
[좀 전에요..] [근데 누가 왔나 봐요?]
[응..내..내가 아는 동생..이웃집 살거든 오늘 사모님도 안들어 오신다고 해서 이불 빨래나 같이 하려구..]

식탁쪽을 바라보니 웬 아줌마 하나가 식탁 위에서 빨래들을 걔고 있었다.
난 눈인사를 하고는 욕실로 들어갔다.

난 다시 방으로 가서 누웠다. 졸음이 몰려 오기 시작했다.
잠결에 인기척을 느껴서 눈을 떠보니 아줌마가 내방 책상을 걸레로 닦고 있었다.
터질듯한 아줌마의 엉덩이가 내 눈 앞에서 씰룩 거리고 있었다.

자지가 발기되어져 왔다. 난 자리에서 일어나 아줌마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는 나도 모르게 아줌마의 엉덩이를 움켜 잡았다. 아줌마는 날 쳐다 봤다.
그리곤 빙긋이 웃었다. 난 용기가 생겨 아줌마의 가슴을 더듬고는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아줌마의 씹두덩이를 더듬기 시작했다.
아줌마는 가만히 있었다. 아니 오히려 기다렸다는둣이 내 자지를 움켜 잡았다.
우리는 침대위로 쓰러졌고 난 급한 마음에 아줌마의 팬티를 잡아 끌어 내리고는 아무런 전희 없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어 바로 삽입을 했다.

아줌마의 보지는 기다렸다는 듯이 이미 충분히 젖어 있었고 아줌마의 질 근육은 내 자지를 조였다.
난 있는 힘을 다해 허리를 아줌마는 만족해 하는 것 처럼 보였다. 아줌만 내 엉덩이를 손으로 잡고는 더 빨리 움직여 보라고 했고 난 기대해 부응하기 위에 더더욱 빨리 허리를 움직여 나갔다.

[오늘 사모님 집에 안들어 오셔..]
[어떻게 엄마 안계셔서..밤에 외롭지 않겠어?]
[참..아줌..마는..]


난 아무런 대꾸 없이 허리를 계속 움직였고 사정이 임박해 자지를 빼려고 했다.그 순간에 아줌마는 내 허리를 잡았다. 난 아줌마의 자궁 속에다 사정을 했다.

바지 안으로 지퍼 안으로 자지를 집어 넣고는 얼른 침대에서 일어났다. 아줌마는 아랫도리만 벗은 체로 다리를 양쪽으로 쫘악 벌리고는 침대에 누워 있었다.
아줌마의 보지에서 내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난 사정을 하고 나자 웬지 쑥스러워서 얼른 거실로 나왔다.
거실로 나오자 아줌마의 이웃이라는 그 아줌마가 아직도 빨래를 걔고 있었다. 날 보더니 겸연쩍인 미소를 지었다.
소리를 들었을 수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난 개의치 않고 샤워를 하고는 다시 거실로 나왔다.

어느새 아줌마는 내방에서 나와서 그 이웃 아줌마랑 술을 한잔 하고 있었다.

[이리와 한잔 하지]
[네? 뭐..아니..전..뭐]


난 극구 사양했지만 아줌마들의 권유에 못이기는 척 하면서 아줌마들 곁에 앉았다.
내가 자리에 앉자 아줌마의 손이 내 허벅지 위로 슬며시 올라왔다.
난 민망하기도 했으나 술자리이기도 해서 그냥 개의치 않고 가만히 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줌마들은 거나하게 취해가고 있었고, 난 두 아줌마들의 치마 속팬티들을 번갈아 가며 감상하고 있었다.

두 아줌마들은 주거니 받거니 하며 소주를 벌써 두병 넘게 비워내고 있었고 취기에 겨워서인지 둘 다 얼굴과 목덜미까지 벌겋게 달아올라 연신 [더워..더워..] 를 연발하고 있었다.

[우리학생 이렇게 보니까 귀엽게 생겼네..흐흐..]

가정부 아줌마는 슬며시 손을 내 자지 위에 얹었다. 난 움찔했으나 가만히 있었다.
[그래.. 언니.. 귀엽게 생겼다..호호호..]
[이렇게 순진하게 생겼는데 지 엄마랑 빠구리를 한단 말야..호.호호..]

[고추는 징그럽게 생겼어..흐흐흐..]
그러면서 아줌마는 내 자지를 움켜 잡았다.

[이거 봐..벌써 또 커졌네..]
[정말이네..까르르..어디 봐봐..]
그 이웃집 아줌마란 여자가 연신 불룩해진 내 츄리닝 앞섬에 눈길을 주며 연신 웃어 댔다.

그러자 가정부 아줌마가 내 츄리닝 속으로 손을 집어 넣더니 내 자지를 밖으로 꺼내어 놓았다.
[어머..저 핏줄 선거 봐.. 징그럽게 생겼네 진짜루...]
[아줌마가 해줄까?..까르르...]
[미친년...흐흐흐...아하하하..]

난 수치심을 느꼈지만 한편으론 도착적 쾌감을 느꼈다. 아줌마들은 연신 내 자지를 흔들어 대며 웃어 대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웃음소리가 멎으며 그 이웃집 아줌마란 여자가 얼굴을 내 아랫배에 갖다 대었다.
그녀는 눈을 살짝 치켜 떠 날 바라보더니 내 자지를 움켜잡고는 좌우로 흔들었다.
한참을 그러더니만 그녀는 혓바닥을 세워 귀두를 살짝살짝 건드리고는 귀두를 입 속 에 넣었다.
그리고는 한번 더 날 바라봤다. 내가 가만히 있자 그 여자는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어머어머 미친년 지금 뭐하는거야..]

가정부 아줌마는 그 광경을 보면서 낄낄거리기 시작했다.
[어머 환장했나봐..야..지금 뭐하는 거야..낄낄낄..]
그 이웃집 아줌마는 내 앞에 엎드린 체로 내 자지를 빨면서 손을 뒤로해 팬티를 무릎까지 내렸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내 자지쪽으로 향하고는 엎드렸다 그리고 자신의 질 입구를 내 귀두에 맞췄다.
[야 이년아 네가 지금 이 언니 앞에서..빠구리를 하겠다구?…아..하하하..]
가정부 아줌마의 그 취기어린 웃음은 이웃집 아줌마가 내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집어넣음과 동시에 사라졌다.

[어머어머 너 뭐하는 거얏! 미친년..어머..미친년....]

나도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거기에 맞추어 이웃집 아줌마가 연신 엉덩일 돌리고 있었다.
가정부 아줌만 그냥 눈만 동그랗게 뜨고 그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좋아..언니..언니야..좋아..]
[..미친년..네가 서방질을 못해 환장을.. 했구나..아주]
[나..미치겠어..어떻게 해..아..하…아..하..아..하..]

난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고 그녀 또한 이미 이성을 잃고는 할딱거리고 있었다. 이웃집 아줌마의 보지는 살아있는 문어가 내 자지를 휘감는 그런 느낌이었다. 그녀의 보지는 내 자지를 물고, 계속 할딱 대며 엉덩이를 돌렸다. 난 그녀의 허리를 잡고 용두질을 계속 했고 계속 옆에서 나와 이웃집 여자의 씹질 을 지켜보던 가정부 아줌마의 입에서 탄식 같은 소리가 나왔다.

[이게 뭐하는 짓들이야..]


가정부 아줌마는 내 옆에서 무릎을 꿇고 앉아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고는 손을 아래로 가져 가더니 손가락으로 팬티 위를 문지르며 나와 이웃집여자의 씹질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렇게 몇 분쯤 시간이 흘렀고 난 용두질을 멈추고는 자지를 빼어 내었다. 그걸 옆에 있던 가정부 아줌마가 손으로 움켜 잡더니 딸딸이를 쳐주기 시작했다.

이웃집 여잔 뒤 엎드린 체로 뒤 돌아 나와 가정부 아줌마를 번갈아 훑어보더니 풀린 눈을 하고는 한바탕 욕을 해댔다.

[에이 개 같은 년..나한테 서방질 한다고 뭐라 그러더니…왜 네가 그걸 잡고 있냐..이 나쁜 년아..]
[씨발..제 엄마랑 붙어먹는 놈 나한테 한번 준다고 큰일나는 것도 아닌데… 왜..못하게 하고 지랄이야..]

그리고는 쓰러져 잠이들어버린 것 같았다.

가정부 아줌마는 날 눕히더니 팬티를 벗어 내리고 내 위로 올라와서는 검지와 중지로 소음순을 살짝 벌리고는 마치 조준 하듯이 이리저리 보지를 내 귀두에 문지르더니 이내 내 자지가 그녀의 자궁 안으로 사라져 버렸다.

[어때 네 엄마 것 만 못하냐?]
[말을 해봐 네 엄마 것만 못하냐고..네 엄마 씹은 이쁜이 수술이라도 했어?]
[허긴 돈 많으니까 지 새끼 몸뚱일 품을려면 뭔 짓을 못하겠어..세상이 시펄…]

그렇게 한참을 쭝얼대며 씹질을 계속했다.

숨을 고르고는 시계를 봤다. 밤 9시 반.. 정신이 바짝 들었다. 엄마가 들어오시면 수습이 안될 것 같은 상황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아줌마 둘은 잠이든 체로 거실 바닥에 널부러져 있었고 그 옆엔 소주병과 안주 봉지들 그리고 그녀들의 속옷들이 널려 있었다.

아줌마들을 깨웠다. 가정부 아줌마는 일어나 얼른 팬티를 다시 입고는 머릴 매만졌다.
이웃집 아줌마가 문제였다. 그녀는 술에 완전히 골아 떨어져 인사불성이었다.
가정부 아줌마와 둘이 겨우 그녀를 부엌방으로 옮기고는 거실을 정리 했다.

[엄마가 알까 봐 두려워?]
[고만 해요..실수였어요..]
[잘하던데..엄마한테도 그렇게 잘하니?..하긴..더 잘하겠지..]

어쩌다 내가 이렇게 되어 버렸을까..죄책감이 날 괴롭혔다. 가정부 아줌마에게 약점을 잡힌 것이 영 꺼림직 했다. 좀 전까진 아줌마가 그렇게 예쁘게 보이더니 지금은 정말이지 꼴도 보기 싫었다. 왜 저런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들이랑 섹스를 했는지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돌리고 싶었다.

[걱정하지마 엄마한테는 비밀로 할 테니..낄낄낄..]
[근데요.. 저랑 엄마랑..그런 것도..]
[그런 것? 그게 뭔데? ..흐흐흐..]
[..휴우..됐어요.. 고만하죠..]

난 아줌마가 나와 엄마의 관계를 눈치채고 있다는 사실을 엄마에게 알려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땜에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밤 10시가 넘어도 엄마는 들어 오시지 않았다. 두 아줌마들은 부엌방에서 잠을 자는 것 같았고 난 거실 소파에 앉아 엄마를 기다렸다.

누군가 문을 따고 들어 오는 소리에 눈이 번쩍 뜨였다. 시계를 보니 11시가 넘어가고 있었고 엄마는 술에 취하셨는지 몸을 잘 가누지 못하셨다.
엄마는 날 보자 씁쓸한 미소를 엷게 띄우시고는 안방으로 들어가 버리셨다.
난 영문을 알 수가 없었으나 걱정이 되어 엄마를 따라 들어갔다. 엄마는 불도 켜지 않은 체 침대에 앉아 계셨다.

[왜 무슨 일 있으세요?]

엄마는 도무지 말이 없으셨다. 침묵이 한참 흐르고 난후 엄마가 입을 여셨다.
[너두 네가 장가 못가는 이유가 이 엄마 때문이라고 생각하니?..]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장가 가려면 가라… 다큰자식 이제 떠나 보내야지..]
[갑자기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네에?]

난 일어나 침대 위에 걸터 앉아 계신 엄마에게 다가가서는 무릎을 꿇고 엄마의 무릎에 얼굴을 파묻었다. 엄마의 부드러운 손길이 내 머릴 쓰다듬었고 내가 얼굴을 들자 엄마는 날 보며 눈물을 흘리셨다. 그리고는 내 얼굴을 감싸 쥐시고는 속삭이듯이 말씀하셨다.
[미안하다..너한테 부담스러운 존재가 되서..]


엄마의 눈물이 내 얼굴위로 떨어졌다. 자지에 힘이 들어갔다. 내가 입술을 엄마의 입술에 포갰다. 연이어 내 입안으로 엄마의 혀와 뜨거운 입김이 들어왔다. 술 냄새가 강하게 느껴졌다.

엄마는 내 츄리닝과 사각 브리프를 벗겨 내리셨다. 난 아랫도리만 벗은 체로 엄마 앞에 서있었고 발기된 자지는 꺼덕거리고 있었다. 엄마는 그걸 잡으시더니 당신의 입으로 집어 넣으셨다.
몇 번을 당신의 목 깊숙이 까지 집어 넣으시더니 갑자기 욕지기를 하시며 욕실로 향하셨다.

나도 놀라 욕실로 들어갔다. 엄마는 변기를 감싸 안으시고는 속을 걔워내고 계셨고 난 엄마 등을 두드렸다.

[저리가라..엄마 괜찮아..]
난 대꾸 없이 엄마 등을 계속해서 두드렸다.

[좀 시원 하세요?..약 갔다 드릴게요..]

엄마는 충혈된 눈으로 날 보시더니 손가락으로 당신의 스커트 뒤 허리춤을 가리 키셨다.
[약은 됐고.. 이거..엄마 지퍼 좀 내려줄래?]

난 지퍼를 내려 드렸고, 엄마는 또다시 욕지기를 하시며 머리를 변기 가까이로 가져 가셨다. 엄마는 무릎을 꿇은 체로 얼굴을 변기 안까지 집어넣으시고는 많은 양의 토사물을 쏟아 내고 계셨다.

난 계속해서 엄마의 등을 쓸어내렸다. 그 와중에도 엄마의 부드러운 브라우스의 감촉과 브래지어 끈이 날 자극해서인지 나의 손은 어느새 변기를 잡고 엎드려 계신 엄마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었다.

난 엄마의 스커트를 걷어 올리고는 당신의 하얀 색 실크팬티위로 계속해서 엄마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이제 괜찮으세요?..]

엄마는 고개를 뒤로 돌려 나를 바라 보셨다. 눈이 벌겋게 충혈되어 있었고 얼굴은 백지장 같았다. 난 엄지 손가락으로 엄마의 항문을 지긋이 눌렀다. 엄마의 눈이 감겼다.
내 손은 엄마의 씹두덩이를 감싸 쥐었고 나도 눈을 감아버렸다.

[후..우..우리 아들이 엄마가 그리웠나 보네..]

엄마가 팬티를 내리셨다. 그리고 이미 발가 벗겨져 꺼덕거리고 있는 내 자지를 잡으셨다. 그리고는 내 자지쪽으로 시선을 주시더니 질 입구를 내 귀두위로 가져다 놓으시고는 엉덩이를 움직이시며 조금씩 조금씩 내 자지를 삼키고 계셨다.

[엄마 한테 사랑한다고 얘기 해줘..]
[어서..엄마가 듣고 싶어서 그래..엄마 사랑하지?..그지?..]

엄마는 내게 등을 보이고 앉아 연신 방아를 찧고 계셨다. 엄마의 박꽃같이 하얀 엉덩이가 출렁거렸다. 엄마는 내게서 사랑한다는 말이 얼른 나오지 않자 질 근육으로 내 자지를 조였다가 풀기를 계속 하셨다.

[네..엄마 사랑해요…]

엄마는 변기를 잡으시고 무릎을 세워 쪼그리고 앉으시더니 체중을 엉덩이쪽에 실으시고는 좀 전보다 더 빠르게 용두질을 하셨다. 힘도 없으실 텐데 걱정이 될 정도로 빠르게 앉았다 일어났다 를 반복하셨다. 엄마가 쪼그려 앉으셔서 그런지 당신의 질 근육은 내 자지를 끊어 놓을 듯한 기세로 맹렬히 압박을 가해왔다.

[아..하..미안하다..엄마..땜에..장가도..못..가고..??.하..애인도..없구..엄마가…어떻게 보상해줘야 될지 모르겠다..]
[우리..아들..엄마..좋지..? 응?..대답해…줘..아..잉..]

[엄마..씹이..젤루..좋지? 그지?..아잉~~어서 대답해줘..]
죄송스러운 얘기지만 엄마는 발정난 암캐 같았다.

[엄마가..이렇게..아..하..해주는데..딴데..가서 이러면..헉..헉..안돼..알..았지?..]
[오늘..왜이렇게..좋지?..헉..헉..쌀거..같니?..이..엄 마가..우리..아들..싸게..해줄께..]

엄마의 쪼그려 뛰기가 더욱 거칠어져 갔다.

[쌀 것 같아요..]
[그래..싸..가만히..앉아..있어..엄마가..싸게 해줄게..헉..허..억..]

내 몸 안의 모든 피가 내 자지를 통해 빠져 나가는 듯한 느낌이었다.
난 엄마의 자궁 안으로 정액을 쏟아내었고 엄마와 나는 숨을 고르며 한참동안을 그대로 욕실 바닥에 주저 앉아 있었다. 그 와중에서도 엄마의 질 근육은 내 음경을 조이더니, 음경 아래쪽에서부터 귀두쪽으로 다시 한번 훑어 올리며 요도에 남아있던 정액마저 당신의 자궁 안으로 가져 가셨다.

허탈감이 밀려왔다.

거의 매일 반복되는 섹스는 이제 내게 죄책감과 육체적,정신적 피곤함을 넘어서, 내 인격 자체가 완전히 파괴되어 버린 것 같은 허탈감과 무력감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이런 사실을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엄마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수 없도록 길들여져 가는 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깊은 회의를 느낄 때가 있지만 내 배 아래에서 다리를 벌리고 내가 허릴 움직일 때마다, 희열에 가득찬 표정을 짓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엄마의 요구를 거절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더군다나 요즘 들어 더더욱 심해지는 나에 대한 엄마의 광적인 집착과 섹스를 나눌 때 마다 지르는 엄마의 괴음, 그리고 날 학대하고 싶어하는듯한 가학적인 말투들이 날 엄마의 성적 욕구를 만족시켜 드려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절정에 올라 있을 때의 그 섬뜩한 엄마의 눈빛을 볼 때마다 사람이기를 포기한듯한 엄마의 행동에 두려움마저 느끼곤 한다.


단 몇 시간 동안 3번의 사정은 너무 하다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진한 피곤함을 느끼게 했다. 엄마도 피곤 하셨는지 내 옆에 누우셔서 코를 골며 주무시고 계셨다.

어둠 속에서 환하게 빛나는 엄마의 뽀얀 살결은 웬지 돈 냄새를 강하게 풍겼고, 엄마의 기름진 배는 코고는 소리에 맞춰 아래위로 씰룩 거렸다.

엄마의 유방은 탄력을 잃어서인지 아님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해서인지 양 옆으로 늘어져 마치 돼지 비계처럼 힘없이 출렁거렸고 엄마의 풍만한 배 때문인지 금빛의 실크 팬티는 아랫배 아래로 애처롭게 매달려 엄마의 음모를 겨우 가리고 있었다. 그나마도 엄마가 움직일 때마다 출렁거리는 뱃살에 파묻혀 잘 보이지가 않았다.

난 곤히 잠든 엄마 옆을 슬며시 빠져 나와 베란다로 나가서 담배를 한 개피 피웠다.
오후 늦게 벌인 아줌마들과의 정사와 엄마와 나와의 관계를 가정부 아줌마가 눈치 채고 있다는 사실에 머리가 복잡해졌다.

[학생…사모님이랑 또 했구나..다..들었어..낄낄낄..]
[안 잤어요?..]

[자다가 깼지..사모님이 하도 소릴 지르시길래 난 무슨 일이 생긴 줄 알았지 뭐야..후후후..]
[어떻게 그렇게 집이 떠나가라 소릴 질러대는지..이웃집에 들리면 어떻게 하실려구..참..]
[민망스러워..이 집에 있지도 못하겠네..그래 좋았어?..흐흐흐..]

[정말로 다 들었어요?..다 들렸어요..그게?]
[그럼..안들리나..그게?..아주 죽는소리가..나던데…허긴..얼마나 좋았을까..지 새끼랑..배를 맞추는데..]

[근데..엄마랑 저랑 그랬던 것..모른 척 해주면 안돼요?..눈 한번만 감아 주시면 좋겠는데..]
[나한테 부탁하는 거야 지금?]

[부탁이라고 해두죠..]
[흐흐..나만 아는 게 아니라 내 이웃 동생도 알게 됐잖아.. 이젠]

[제가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리와 앉아봐..]

가정부 아줌마는 내 자질 쓰다듬으며 얘길 계속했다.
[지금 사모님 주무시지..]
[네..]
[그럼 나한테 네가 네 엄마랑 붙어 먹는 것 한번만 보여줘..어때..]
[한번 보고 싶어..어려운거 아니잖아..어차피..하는거..살짝 한번 보여준다고 뭐가 달라 지는 것도 아니고..안그래?..]

[그럼 내 죽을 때까지 이 비밀 가져간다..진짜루..]
[지금 들어가서....안방문 살짝 열어 놓고..네 엄마랑 한번 더해..너두 하고 싶잖아..응?]


안방문을 반쯤 열어 놓고는 안방으로 들어갔다. 바지와 팬티를 벗고, 주무시고 계시는 엄마 발쪽을 향해 살며시 드러 누웠다. 그리고는 슬며시 손을 뻗어 엄마의 팬티를 벗겨내었다. 팬티 안쪽 팬티 라이너에는 내 정액이 엄마의 질 분비물이랑 섞여 응어리 져 있었다.

안방문 앞에는 아줌마 둘이 숨을 죽이고 이런 나의 행동을 지켜 보고 있었다.

난 침대에서 다시 내려와 엄마의 양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아줌마들이랑 눈이 마주 쳤다.
얼굴을 엄마의 보지쪽으로 가져갔다. 엄마의 두터운 흑갈색 대음순은 숨을 쉬는지 축 늘어진 체로 계속 오물오물 거리고 있었다. 엄마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보았다. 축 늘어져 붙어있는 대음순이 쩌억 벌어졌다.

아줌마들이 보고 있기 때문인지 발기가 잘 되질 않았다. 발기를 시키기 위해 엄마의 씹두덩이와 소음순 그리고 질 안 까지 핥아 나아갔다.
아줌마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런 날 지켜 보며 얼굴에 비웃는듯한 미소들을 머금고 있었다.
난 대충 발기되어진 자지를 엄마 질 안으로 밀어 넣었고 용두질을 시작했다. 난 안방문앞에 쪼그려 앉아 있는 두 아줌마의 눈을 응시하며 용두질을 계속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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